후보 5매체를 3층(정량·외부환경·정성) × 9축 프레임워크로 평가했습니다. 신세계 스퀘어(본관)가 가중총점 95.4로 유일한 1순위 추천, 삼성역은 정성(K-pop 성지·아나모픽)이 강해 조건부(75.8)로 오르나 통과형 유동·Q4 공사가 약점, 광화문 3매체는 대형 규격·자유표시구역은 강점이나 순수 오피스·비체류 통과 유동으로 타겟 밀도·가시권·방문목적에서 밀립니다.
가중총점 = 9축 점수(1~5) × 아이코닉형 가중치. 채점 근거는 STEP 2~4(정량·외부환경·정성)에서 축별로 상술. 프레임워크·루브릭·가중치는 상단 「평가 프레임워크」 참조.
지도 권역(명동·삼성·광화문)은 행정경계가 아니라 각 권역에 묶인 매체 위치를 감싼 영역(매체 클러스터)입니다.
노출·도달은 모두 주목률 보정(특허)을 적용한 실표기치입니다. 핵심 타겟 20–24 도달에서는 신세계가 1위(60,031명·서울 20–24 도달률 12.3%)입니다. 노출 규모가 큰 룩스도 보정 후 20–24 도달이 신세계의 60%(35,755명)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축1 타겟 도달력 — 신세계5·삼성4·룩스3·코리아나2·KT2. 규모가 아닌 20–24 도달·비중 기준. 신세계는 20–24 도달 60K·비중 6.2%로 모두 1위, 삼성은 도달 2위(53K).
축2 주목(어텐션) — 노출은 KT raw에 어텐션 보정 특허(실집행 2건 캘리브레이션)를 적용한 실표기치. 신세계는 독립 가시권+광장 체류로 온전, 룩스는 가시권 과대·중복으로 크게 보정, 삼성은 독립 가시성은 좋으나 통과형이라 4점.
노출·도달(2026.2 실측) × 어텐션 계수(디지털 대형 0.83 × 가시권 독립성 보정) × SOV 3.24%, 룩스 추가 보수 0.60. 표준: OAAA/MRC/Geopath · Lumen.
명동(신세계)은 목적성 여가·여성 리테일 상권이라 '머무는' 유동—광고 수용도가 구조적으로 높습니다. 반면 삼성·광화문은 업무 배후의 통과형이라 노출량은 많아도 목적성이 낮습니다. 삼성역은 'K-POP Live' 간판을 달았으나 실동선은 출근 직장인(61%)이라 장소와 동선이 어긋납니다.
가시권 중복·면적: MMS 가시권 폴리곤 실측 · 200m내 매체수: AdType 매체 DB 실측(반경 200m 내 타 매체 수)
축3 상권·장소 신세계5·삼성4·광화문2 · 축4 방문목적 신세계5·삼성3·광화문2 — OD상 신세계만 주말강세(117%)·쇼핑 목적성 체류.
축5 접근·물리환경 신세계5·삼성2·룩스3·코리아나3·KT2 — 삼성역 Q4 공사로 보행·시야 제약. 축6 CEP 신세계4로 검색·앱 행동 여유 최고.
방문목적: KT 생활이동(OD) 250m 격자(2026.3, 31일). 상권 프로파일: 통신 유동 성·연령 추정. 표준: Ehrenberg-Bass CEP · JCDecaux×WARC.
세 매체 모두 BTS·K-pop 실집행 이력이 있어 동일 IP로 화제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웹 리서치, 2020–2026). 신세계는 장소 의미 + 아나모픽 촬영·공유 동선 + 대형 캔버스를 동시에 갖춘 유일한 매체입니다.
정직한 이견. 아나모픽 화제성의 '원조'는 삼성 코엑스 WAVE(iF Gold 2021)로 이력만 보면 국내 최강입니다. 그럼에도 신세계를 화제성 1위(5)로 본 이유는 화제성 = 이력 × 볼 사람(목적성 유동) × 현재성이기 때문. 삼성은 현 유동이 통과형이고 Q4 공사가 겹쳐 '실현되는 화제성'에서 한 단계 아래로 봤습니다.
⚑ 보강 예정 — 위 프록시는 집행 이력·관람객·언론 픽업 기반의 정성 근거입니다. hard 수치(인스타 해시태그·유튜브 조회·검색 리프트)는 다음 라운드에 확보해 축8을 정량화·재검증합니다.
BTS·K-pop 실집행 웹 리서치(2020–2026). 표준: IPA(Fame, Binet&Field) · System1 · Nielsen OOH · JCDecaux.
습관으로 굳어진 시장. 음악 스트리밍 이용자의 64.5%가 하나의 플랫폼만 사용합니다(KISDI). 기능 소구('음원 많다·추천 좋다')는 경쟁사도 같은 말을 할 수 있어 전환 동인이 되기 어렵습니다 — 축은 기능이 아니라 문화적 이유로 이동해야 합니다.
스포티파이의 차별점은 정체성. 카탈로그 규모가 아니라 개인의 청취 데이터·플레이리스트 문화·취향의 표현·글로벌 음악 연결(Wrapped가 대표)입니다. OOH는 이어폰 안의 개인적 경험을 도시의 공적 장면으로 꺼내는 장치입니다.
최저 CPM 경쟁은 저품질 인벤토리 쏠림·미디어 품질 악화의 '데스 루프'를 부릅니다(TrinityP3, Woolley). CPM은 효율 참고용 하위 지표로 두고, 매체를 세 층으로 나눠 종합 판단합니다.
동일 9축을 쓰되 목적별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아이코닉형(활성 열) — 브랜드 고유성·화제성에 15%씩 배분합니다.